1. [경향신문]“올레송 부르며 올레길 갈래”… 22일 음반 나와

    [경향신문]“올레송 부르며 올레길 갈래”… 22일 음반 나와 [출처]“올레송 부르며 올레길 갈래”… 22일 음반 나와 https://goo.gl/xfqm6M ㆍ제주해녀 등 50명 참여 “제주 올레길 걸을 때는 올레송 부르세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음반기획사 리노, 올레꾼들이 힘을 모아 ‘올레송’을 만들었다. 제목은 ‘올레 갈래’. 경원대 양금식 겸임교수(53)가 가사와 곡을 만들었다. ‘놀멍 쉬멍 쉬멍 놀멍 혼저옵서예(놀면서 쉬면서 쉬면서 놀면서 빨리 오세요)’ ...
    Date2018.03.29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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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귀포신문]<인터뷰> 올레 송 제작자 양금식씨

    [서귀포신문]<인터뷰> 올레 송 제작자 양금식씨 [출처]<인터뷰> 올레 송 제작자 양금식씨 http://www.seogwip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19 ▲ 제주 올레길에서 올레 송 제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양금식씨. "올레길을 걸으며 부르는 올레 송은 올레꾼 등이 자발적으로 음반 제작에 참여한데 각별한 의의가 있습니다" 올레 송을 작사.작곡한 양금식씨(53세)는 건축가이자 대학교수, 작곡가 등 다양한 직업을 꾸리고 있는 전문인이다. 양금식씨는 "직업상 그동안 전 세계 30여개국을 돌아다녔고 제주에도 10여차례 관광차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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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귀포신문]'올레길 걸을 땐 올레송 부른다'

    [서귀포신문]'올레길 걸을 땐 올레송 부른다' [출처] '올레길 걸을 땐 올레송 부른다’ http://www.seogwip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92 ▲ 지난 7일 올레 게스트하우스 민중각 모텔에서 열린 <올레 송> 제작발표회. ‘올레 갈래 갈래 올레 가고 싶은 길/ 제주 갈래 제주 올레 아름다운 섬/ 걱정근심 무거운 짐 털어버리고 후-, 하늘구름 유채꽃 향기 느끼며 걸어요… ’ 최근 제주올레 게스트하우스로 명성 높은 서귀포시 민중각 모텔에서는 지난 7일 저녁 이색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Date2018.03.29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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